[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축구선수 조규성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 예고편이 공개됐다.
20일 MBC '나 혼자 산다'는 '월드컵은 끝났어도 운동은 계속된다! 자취 3년 차 축구 선수 조규성의 일상'이라는 제목의 475회 예고편을 오픈했다.
조규성은 초록색 니트를 입고 훈훈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어 인간미 넘치는 아침 기상을 하는 조규성이 소개됐다. 조규성은 애착 인형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씻고 나온 조규성이 상의를 탈의한 채로 완벽한 식스팩을 자랑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후 조규성은 운동을 진행했다. 조규성은 "다음 시즌을 또 준비해야 되기 때문에 저강도보다는 고강도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색깔이 강한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조규성은 조카들을 만나기도 했다. 조규성은 조카를 보자마자 안아 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음식점에 간 조규성은 "배고프지?"라며 고기를 그릇에 옮겨줬다. 조규성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조카들을 바라봤다. 또 조규성은 직접 조카들의 얼굴을 닦아주며 섬세한 면모를 드러냈다.
끝으로 조규성이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나왔다. 조규성은 "저는 매해 행복감이 더 커지는 것 같다"라며 "지금처럼만 행복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나 혼자 산다' 475회는 오는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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