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조규성이 장난감을 플렉스 한다.
오늘(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이민지 강지희)에서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이 낳은 스타 공격수 조규성의 일상이 공개된다.
조규성의 축구 국가대표 '오프(OFF)' 일정 중요 포인트는 음식과 패션이다. 먹는 것에 진심인 조규성은 인생의 동반자이자 친한 친구와 브런치 카페로 향해 '싹쓸이 먹방'을 보여준다.
또 조규성은 “하체 때문에 와이드 핏, 오버 핏을 주로 입는다”며 확고한 패션 취향도 공개한다. 조규성은 이때 구입한 코트를 입고 등장한다.
이후 가족을 만난 조규성은 큰 누나의 손을 꼭 잡고, 조카들과 와락 포옹하며 애정을 표현한다. 평소에도 누나가 일정이 있을 때 조카들과 시간을 보낸다는 그는 조카들이 편안하게 식사하도록 하나하나 다정하게 챙긴다. 또 조카들에게 꽃등심과 장난감으로 '국대 플렉스'를 보여준다.
사진=MBC 제공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