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무지개 회원들이 전현무 수상소감에 울컥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전현무 수상소감에 울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긴장한 전현무의 표정에 "표정봐 입 대발 나왔어. 99%는 받는데 1%가 떨리거든"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박나래는 공주 세트를 채우기 위해 멤버들과 꼼꼼하게 점검했다.

코쿤은 "역사의 한 장면이잖아. 그 장면에 우리가 같이 있는 거잖아. 나는 그래서 좋더라"라며 당시 소감을 전했다. 전현무의 대상 수상에 무대위 에 올라간 멤버들이 공주 세트를 세팅했다. 그리고 박나래는 "오빠 잊지마 '내가 예능 공주다'"라고 당부했다. 수상소감을 즐겁게 바라보던 멤버들은 눈물을 참지 못하는 전현무의 모습에 "저 형 저러는 거 처음 봐"라며 함께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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