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은지가 체력적인 변화를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퀸받드라슈’ 특집에 한가인, 재재, 정은지, 안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에이핑크로 데뷔한지 12년이 된 정은지는 서른살에 리메이크 앨범을 내기로 한 팬들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어 보람 찬 한 해였다고 말했다.

정은지는 나이가 들었다고 느끼는 순간에 대해 “전부터 느꼈다. 멤버들이랑 무대를 하고 나면 파스가 필요하고 괄사 같은 마사지가 필요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안 아픈 데가 없다. 남주도 일찍부터 목 디스크가 와서 도수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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