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캐나다체크인' 캡처
tvN '캐나다체크인'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효리가 현재의 차분한 삶에 대해 돌아봤다.

14일 오후 10시40분 방송하는 '캐나다 체크인'에서 이효리는 인숙과 빼꼼을 만나고 돌아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스파게티를 만들며 식사를 준비했다. 빠르게 스파게티를 만들어 식사를 시작한 이효리는 "요새 SNS 보니까 동료 연예인들 파리 가고 난리났다"며 "난 여기서 뭐하는 거지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효리는 "팬들이 원하는 건 이런 모습이 아니라 그런 화려한 모습인데"라면서도 "근데 이런 모습을 백프로 다 받아들이지도 못했고. 약간 중간 정도?"라며 "나중엔 어디론가 가겠지. 좋다"라며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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