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꽈추형 홍성우가 거침 없는 토크로 근육맨 김종국을 당황케 했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 탈모 전문의 한상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홍성우는 김종국에 “몸이 워낙 좋으니까 대물이어도 본전이다”라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이어 “본인이 톱클래스가 아니면 부담스럽지 않냐. 우리 생각에 김종국 씨 이미지가 있으니 손해를 많이 보는 타입”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종국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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