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모내기 클럽' 캡처
MBN '모내기 클럽'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명수가 탈모를 나이트 클럽에서 발견한 사실을 털어놨다.

4일 방송된 MBN '모내기 클럽'에서는 송창식, 윤석민, 유희관, 육중완, 미노, 정상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어느날 나이트 클럽에 가려고 엘레베이터를 탔다"며 "신나게 놀려고 옷을 빼입고 갔는데 머리 위에 거울이 있어서 정수리를 봤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수리가 훤한 거다"며 "그날에서야 탈모임을 알았고 부킹도 안들어 오더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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