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안재모가 몽골 대통령이 별장을 선물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일 밤 8시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사극의 왕' 배우 안재모와 고양으로 떠났다.

허영만이 '야인시대' 시청률을 묻자 안재모는 "분당 시청률 65%였다"고 대답했다. 허영만이 "몽골 대통령도 만났다면서요"라고 묻자 안재모는 "몽골 대통령이 5천평 땅에 통나무로 백 평짜리 별장을 두 채 지어서 언제든지 와서 쉬라고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안재모는 "딱 한 번 갔다"며 "비포장도로로 한 4시간을 갔다"며 장난스러운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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