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영턱스 클럽 시절을 회상하던 임성은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영턱스클럽 멤버 임성은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성은은 1990년대 중독적인 멜로디의 히트곡들로 사랑받았던 영턱스클럽의 메인보컬이었다. 임성은은 "당시 스케쥴이 정말 하루에 18~19개 정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하고 살았는지도 모르겠다"며 "공중화장실에서 씻고 잠도 쪽잠을 자고 지금 생각하면 너무 힘들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전국팔도 안다니는 곳이 없었다"며 "길거리에서 노래가 1년 내내 나오곤 했으니까 그랬다"고 하며 당시 인기를 언급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