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원숙이 손녀 자랑을 했다.
14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중년 스타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박원숙은 "우리 손녀가 대학원 다니는데 아르바이트를 해서 첫 월급 탔다고 내의를 사왔다"라고 자랑했다. 이어 선물 받은 보온 내복을 상하의 모두 착용하고 왔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박원숙의 손녀는 ALL A+의 우수한 학업 성적을 거뒀다고 전해져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박원숙은 "왜 이렇게 공부를 잘하지”라면서 “할머니는 안 닮은 것 같다”라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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