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피크타임’ 파이널 라운드 TOP 6 진출을 두고 명승부를 펼친다.

오늘(5일) 방송되는 JTBC ‘피크타임(PEAK TIME)’ 9회에서는 A 리그(팀 2시·팀 7시·팀 11시·팀 20시·팀 24시)의 3라운드 ‘신곡 매치’가 이어진다.

1, 2라운드 누적 투표, 순위, 베네핏까지 리셋된 원점에서 맞붙은 3라운드 ‘신곡 매치’는 심사 방식이 달라졌다. 심사위원단 점수와 ‘스페셜 심사위원’ 관객들의 현장 투표 점수로 최종 순위가 매겨지는 것. 심사위원단과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은 리그별 1등에게는 전체 누적 투표수 3%의 베네핏이 주어진다.

그런 가운데 오늘 공개되는 A 리그 신곡 매치는 한 치의 양보없는 명승부를 기대케 한다. 1차 합탈식에서 ‘심사위원단 픽’과 ‘글로벌 픽’으로 3라운드에 극적으로 진출한 팀 2시와 팀 7시, 공식 ‘알바돌’에서 절대 강자로 떠오른 팀 11시, 매 라운드 호평을 받으며 ‘올픽’ 무대를 선보인 팀 20시, 그리고 첫 신곡 데뷔전을 치르는 팀 24시가 포진되어 있다.

팀 2시는 일본 스케줄을 소화하며 새벽 연습을 강행한다. 심사위원 라이언전의 곡으로 출격한 팀 7시는 도입부 장인에서 댄스 장인으로 거듭난 무대를 선보인다고. 팀 7시의 색다른 반전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무대에 기대가 쏠린다.

‘공식 알바돌’에서 절대강자로 떠오른 팀 11시는 신입 사원 콘셉트로 모두의 ‘마음속에 입사’하겠다는 야무진 각오로 무대에 오른다. 팀 20시는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선다고.

공식적인 첫 신곡 데뷔전을 치르는 팀 24시의 활약도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서바이벌 라운드에 1인 팀으로 출전해 심사위원단에 의해 새롭게 결성된 팀 24시. ‘경력돌’이지만 팀 24시로서는 첫 신곡 무대인 만큼 준비과정도 치열했지만,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한편, ‘피크타임’ 9회는 오늘(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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