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39금 핵인싸 여행 가이드’ 주디가 외국인 여성 관광객 미스터리 실종사건을 공개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이하 ‘세치혀’)는 ‘팔로미 세치혀’ 주디가 미스터리 여성관광객 실종 사건을 푼다. 주디의 등장에 풍자도 놀란다.
39금 토크 전문가인 ‘킹반인’ 주디는 여행 가이드 8년차때 겪었던 역대급 위기썰을 푼다. 한국에 온 단체 외국인 관광객 가이드를 하던 도중 관광객들이 하나 둘 씩 홀연히 사라졌던 상황을 전하며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영문을 알 수 없는 실종에 썰피들은 “오징어게임도 아니고”라며 긴장감 가득한 그의 이야기에 몰입한다.
실종된 관광객들을 찾기 위해 밤을 꼴딱 새기도 했다는 주디는 사라진 6명의 외국인 관광객 모두 ‘여성’이라는 사실을 알고 경찰에 실종 신고까지 했다고. 하지만 흔적도 찾을 수 없는 관광객의 행방에 여행사 폐업과 여행 가이드 퇴직 위기에까지 처하게 됐었다고.
주디는 실종 사건이 있은 후 3주 후 모르는 번호로 온 전화를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일”이라며 자신이 받은 전화의 내용을 밝히기 전 절단 신공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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