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텐트밖은유럽' 캡처
tvN '텐트밖은유럽'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진웅, 최원영, 박명문, 권율이 추로스 가게를 찾았다.

13일 방송된 tvN '텐트밖은유럽'에서는 그라나다로 간 조진웅, 최원영, 박명문, 권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진웅, 최원영, 박명문, 권율은 독특한 이슬람 문화가 매력적인 그라나다를 찾았다.

골목골목 마다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었고 네 사람은 그 자태에 감탄하며 "여기 예쁘다"라는 말을 연신 내뱉았다. 하지만 네 사람의 목적은 따로 있었다. 바로 추로스 먹는 것이었다.

추로스 가게를 발견한 조진웅, 최원영, 박명문, 권율은 미소를 지으며 가게로 들어갔고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고소한 냄새가 코끝을 자극했다. 해당 맛집은 무려 90년 정통의 역사를 가지고 있었으며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진짜 맛집이었다.

날씨가 좋다보니 네 사람은 밖에 있틑 테라스에서 추로스와 초코라떼를 먹기로 했다. 가장 먼저 초코라떼가 나왔고 한입 먹자마자 모두 탄성을 내뱉았다. 꾸덕하고 쫀득한 식감이 네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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