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부산촌놈 in 시드니' 캡처
tvN '부산촌놈 in 시드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호주 현지에서 허성태를 알아 본 사람이 있었다.

23일 방송된 tvN '부산촌놈 in 시드니'에서는 시드니로 간 허성태, 안보현, 이시언, 곽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호주로 떠나기 전 안보현은 "누가 나에게 '10대로 돌아가면 제일 뭘 하고 싶냐'라고 묻는다면 외국에 가고 싶다고 할 것이다"고 말했고 허성태는 "대학교 때 삼촌이 군대 가기 전에 경험해 보자고 해서 2개월 동안 파푸아뉴기니에서 일했다"고 했다.

워킹 홀리데이 시작을 위해 허성태, 안보현, 이시언, 곽준빈은 계좌와 카드를 만들게 됐다.

이때 이시언은 허성태가 계좌를 만들고 있는데 직원에게 허성태를 가르키며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을 언급했고 실제로 직원이 알아보게 되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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