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가 ‘2023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사교양 프로그램 부문 1위를 차지했다.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기획 민철기 / 연출 강홍주, 정민용)는 도로 위에서 벌어지는 각양각색의 사건사고 현장을 담은 블랙박스 영상을 소개하고, 사고 예방법부터 올바른 대처법을 전하는 교통 공익 버라이어티다.

차선·신호 위반, 역주행, 보험사기단, 음주운전 등 도로 위 ‘빌런’뿐만 아니라 긴급상황에 나타난 의인들, 배려·보호 운전 등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연들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급발진 의심 사고 사례’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며 무책임한 차량 제조사의 행태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특히 급발진 사고시 피해자뿐만 아니라 자동차 제조사 또한 사고의 책임을 입증해야 한다는 ‘제조물 책임법 개정안’이 발의된 소식을 지속적으로 전하는 등 올바른 교통 안전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3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과 글로벌 컨설팅 기관 브랜드키(Brand Keys)가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충성도를 조사해 사회와 대중문화에 가장 영향력 있는 부문별 1위를 선정하는 소비자 조사다. 지난 3월 13일부터 26일까지 총 21만 1206명, 92만 7165건의 소비자 참여가 진행됐다.

한편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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