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KBS2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혜은이가 부친의 장례식을 떠올렸다.

2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중년 스타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혜은이는 아버지의 장례식을 찾아왔던 이주일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혜은이는 장례식장에 이주일이 등장하자마자 조문객들이 웃음을 터트렸다고 전했다. 그는 "동시에 웃음이 터졌다”라면서 “상주들도 다 쳐다봤다"라고 말했다.

이에 안문숙도 김혜자 선생님 남편 장례식장에 갔을 때 문상 오신 분이 발가락 양말을 보고 웃음이 터졌다더라”라고 장례식 일화를 전했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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