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MBC ‘나 혼자 산다’가 5월 1주 2049 시청률 주간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에서는 요트 조정 면허 취득에 도전하는 이장우의 모습과 반려견 구리와의 힐링 캠프를 만끽한 이창섭의 일상이 그려졌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주 MBC ‘나 혼자 산다’는 가구 시청률 8.2%(수도권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4.4%(수도권 기준)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이장우가 요트 조종 면허 연수 교육 동기들과의 대화에서 동질감을 느낀 장면과 연수 후 버킷리스트인 요트 세계 항해를 기대하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9.5%를 기록했다.

이로써 ‘나 혼자 산다’는 5월 첫째 주(5월 1일~5월 7일)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2049 주간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오는 12일 방송에서는 MBC ‘나 혼자 산다’ 10주년을 기념해 ‘무가이드’ 전현무를 필두로 무지개 회원 김광규, 기안84, 박나래, 이장우, 코드 쿤스트, 이주승, 키가 다함께 몽골 패키지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저마다의 위시리스트를 만족시키는 각양각색 회원 맞춤형 여행을 예고해 기대가 증폭된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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