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강호동-이승기-배인혁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5월 22일(월) 첫 방송을 앞둔 ‘형제라면’은 TV CHOSUN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가 공동제작하고 동시 방송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味쳐버린 라면의 변신’을 선보인다. 강호동-이승기-배인혁이 일본 유명 관광지에 ‘라면 가게’를 오픈, 한국의 맛을 담고 있는 라면을 다채롭게 변주해 라멘에 익숙한 일본에 K-라면을 전파하기 위해 나선다.
특히 ‘형제라면’은 ‘강심장’ 이후 약 12년 만에 재회한 강호동과 이승기의 매콤한 반전 케미로 기대감을 모은다.
이와 관련 강호동-이승기-배인혁이 나무 조리대 앞에서 나란히 팔짱을 낀 채 당당한 포스를 내뿜고 있는 ‘메인 포스터’가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미쳐버린 라면의 변신’이라는 문구 아래 세 사람이 얼굴 가득 자신감 있는 미소를 짓고 있다.
제작진은 “매력적인 라면의 변주를 통해 K-라면을 전파하기 위해 나선, 삼형제의 훈훈하면서도 강렬한 의지를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K-라면을 알리기 위해 안팎으로 고군분투한 삼형제의 라면 레시피 전파기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가 공동제작하고 동시 방송하는 ‘형제라면’은 오는 22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 된다.
사진제공 = TV CHOSUN X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형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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