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방송화면 캡처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고두심과 이유리가 유리 공예에 도전했다.

27일 방송된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에서는 배우 이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남양주에서 투명한 빛을 담는 예술, 유리 공예 작업실에 방문한 두 사람은 유리 공예 작품들을 보곤 “너무 고급스럽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공예가는 “혹시 관심 있으시면 하나 만들어 보시겠냐”라고 권유했다.

“어려운, 기술적인 부분은 다 도와드린다”라고 격려하자 직접 그라스 블로잉까지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유리는 “처음 해본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고두심이 좋아서’는 가족들을 위해 헌신하느라 '나'를 잃어버리고 사는 우리의 엄마들. 누구보다 자유와 힐링이 필요한 엄마들의 로망을 충족시켜줄 여행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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