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떴다! 캡틴킴' 캡처
MBN '떴다! 캡틴킴'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서동주가 김병만의 착륙에 대해 의구심을 가졌다.

22일 방송된 MBN '경비행기 힐링 어드벤처-떴다! 캡틴 킴(이하 '떴다! 캡틴 킴')'에서는 하늘 여행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보카도의 성지, 모티티섬에 착륙해야 했다. 김병만은 좁은 잔디 활주로에 착륙해야 했다. 활주로 옆으로는 높은 벽이 있어 더욱 긴장감을 높였다.

착륙을 앞두고 박은석은 "무서워"라고 말하며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서동주는 "내심 오빠가 과연 착륙을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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