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용건이 김세환의 다리 근육에 감탄했다.
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전원일기’ 배우들의 전원 라이프가 그려졌다.
조영남에 이어 쎄시봉의 막내 김세환 ‘회장님네 사람들’을 찾아왔다. 김용건은 김세환을 반가워하면서도 그의 허벅지에 놀라워했다.
김용건은 김세환의 다리를 보며 "이게 누가 70대 중반이라고 보겠냐. 배가 하나도 없다"라고 감탄했다.
임호 역시 "동네 청년분인 줄 알았다"라며 건강한 동안 미모를 인정했다.
한편 ‘회장님네 사람들’은 20년 전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1세대 국민 배우들의 맛깔 나는 전원 라이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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