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효리가 태민에게만 관심을 보이자 비가 질투했다.
10일 방송된 tvN '댄스가수 유랑단' 12회에서는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의 서울 공연이 그려졌다.
무대 위로 이효리와 비, 태민, 지코가 나왔다. 이효리는 무대 위에 태민의 악세사리가 떨어져 있자 주워 자신의 목에 걸며 "이런 거 언제 해보겠냐"고 좋아했다.
이효리가 "태민이 너무 귀엽지 않냐. 치마 입고 배꼽티에"라며 태민만 언급하자 비는 서운한 듯 "왜 없는 사람 취급하냐"고 장난스럽게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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