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코미디 빅리그'에 그룹 오마이걸이 출격, 존재감을 뽐낸다.
오늘(16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에서는 2023년 3쿼터 6라운드가 펼쳐지며, 오마이걸 유아, 효정이 깜짝 출연해 시청자들의 배꼽 저격에 나선다.
유아, 효정은 ‘갈라 SHOW’ 코너에서 이국주와 호흡을 맞춘다. 이들은 남다른 예능감으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는가 하면, 상큼 발랄한 퍼포먼스도 선보이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고. 뿐만 아니라 이국주와 함께 커플 갈라놓기에 나선다고 해 이들의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어느새 2023년 3쿼터 중반부에 접어든 ‘코빅’은 상위권 코너 간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갈라 SHOW’를 선두로 ‘양아치가 사랑할 때’, ‘어서 와, 우리 고을은 처음이지?’, ‘나의 장사일지’가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는 것. 이날도 각 코너들은 한층 강력한 웃음 병기를 예고해 궁금증을 더한다.
먼저 ‘양아치가 사랑할 때’ 코너에는 방송인 풍자가 지원 사격에 나선다. 풍자는 말투부터 행동까지 홍윤화와 도플갱어 면모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었다는 전언. ‘어서 와, 우리 고을은 처음이지?’ 황제성은 조선시대 밸런스 게임을 공개해 포복절도를 안긴다. ‘나의 장사일지’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변신한 ‘해병대’ 박경호와 손님 ‘특전사’ 이정수가 앙숙 케미스트리를 자랑하고, ‘술꾼 동네 여자들’ 이은지는 유쾌한 뉴진스 커버 무대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대한민국 웃음의 대세 tvN ‘코빅’은 매주 수요일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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