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선영이 소개팅을 하게됐다.
2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연하남과 소개팅을 하게 된 박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선영은 소개팅을 앞두고 "내 생 소개팅이 두 번째다"며 "고등학교 때 소개팅 해봤다"고 했다.
조하나가 20대 때는 소개팅 안해봤냐고 물었고 이에 박선영은 "늘 남자친구가 있었다"며 "하나 끝나면 하나 있었는데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냐"고 했다.
박선영의 소개팅 상대남은 5살 연하 변호사였다. 박선영은 소개팅을 앞두고 의상을 고르기 시작했다. 원피스를 추천받고 입어 본 박선영은 "이거 너무 짧은데 수술복 아니냐"고 하며 어색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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