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권은비가 워터밤 여신이 됐다.
19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권은비, 전소미, 스테이씨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사는 "먹으면 변화가 빠른 스타일이라서 먹으면 바로 찌는데 운동을 하면 또 바로 빠지는 스타일이다"고 했다. 김희철은 운동을 어느정도 하녀고 물었고 "PT선생님이나 필라테스 선생님들 께서 저보고 회원중 가장 잘하는 것 같다고 한다"고 햇다.
서장훈은 플랭크 5분 가능하냐 물었고 아이사는 "자세를 바꿔가면 가능한데 지금은 한 잔 지 오래되서 모르겠다"고 했다.
강호동은 "전소미도 운동을 대단히 열심히 한다"고 했다. 전소미는 6년 째 일주일 서너번 꾸준히 운동한다고 전했다. 김희철은 플랭크를 좀 보고 싶다고 했고 아이사, 전소미가 플랭크에 도전한다 했다. 이를 바라 본 권은비는 "나도 팀을 위해서 도전하고 싶다"고 해 세 사람이 도전하게 됐다. 그런데 권은비는 운동을 잘 안한다고 전했다.
막상 대결이 시작되자 아이사가 가장 먼저 일찍 탈락하고 뒤이어 전소미 탈락, 최종적으로 권은비가 살아남았다. 서장훈은 "한번도 안해봤다 그랬는데 대단하다"고 하자 권은비는 "한번도 안해본게 아니라 운동을 잘 안하는 것"이라고 했다.
또 권은비는 워터밤 이후 바빠졌다 했다. 권은비는 "최근 워터밤으로 광고도 찍었다"며 "물의 여신이니까 수분 크림같은 거다"고 했다. 또 라디오 DJ까지 맡았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