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마약중독에서 벗어나고 싶다던 25세 청년의 근황이 전해졌다.
2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25세 청년 의뢰인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번 마약 중독자였다고 고백한 25세 청년 의뢰인의 근황이 전해졌다. 서장훈은 "방송과 동시에 응원을 많이 받았다"며 "청년 의뢰인이 나왔던 유튜브 조회수가 어마어마하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이어 댓글을 읽었다. 댓글들은 '감옥 갔다 온 사람을 응원하게 될 줄이야', '용기 내어 얼굴을 공개하고 마약의 위험성을 알려주는 모습에서 진심이 느껴진다' 등의 내용이었다. 이수근은 "댓글을 보고 부모님이 눈물을 많이 흘리셨다고 한다"며 "다시는 부모님 눈에 피눈물 흘리지 않게 열심히 노력하길 바란다"고 했다. 서장훈은 "여기서 얼굴까지 다 알려졌으니 다시는 절대 하지 마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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