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현진영이 박남정과 함께 스테이씨를 만나러 갔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현진영이 자신의 제자 시은이가 있는 스테이씨를 만나러 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현진영이 커피를 잔뜩 들고 신나는 발걸음으로 어딘가로 향했다. 현진영은 "제가 제자들이 많이 있다. 많은 제자들 가운데 굉장히 슈퍼스타급 제자가 한 명 있다. 그 친구를 만나러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진영이 박남정과 만나 건물로 들어갔다.
그리고 현진영이 박남정의 딸 시은이가 멤버로 있는 스테이씨를 만났다. 박남정이 현진영에게 스테이씨를 소개해줬다. 현진영은 "이제는 박남정이 아니라 시은이 아빠라고 불리는구나"라며 박남정의 전성기 얘기를 꺼냈다. 현진영은 "아빠가 한참 잘 나갈때는 삼촌도 아빠 뒤에서 춤추고 그랬다. 아빠 모습 보면서 가수의 꿈을 키웠다. 이제는 시은이가 아빠를 넘어섰구나. 시버지잖아"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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