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정현이 만학도가 됐다.
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대학원생이 된 이정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명세빈은 40대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명세빈은 피부가 너무 좋다는 출연진들의 칭찬에 "제가 나이가 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관리를 해야한다"며 "피부과 가서 레이저 쏘고 한다"고 하며 비결을 공개했다.
마찬가지로 동안 미모를 지닌 이정현은 "저는 피부과는 당연한 거고 클렌징을 되게 열심히 한다"며 "밤샘 촬영을 해도 꼭 지운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무실 때 똑바로 주무셔야 한다"며 "옆으로 자면 살이 쳐진다"고 했다. 그러면서 "20세 때 이후로 앞만 보고 잔다"며 "손바닥은 위쪽을 해야 어깨가 안 말린다. 잘 때도 편안하다"고 밝혔다. 명세빈은 또 림프마사지가 좋다며 열심히 마사지를 하기도 했다.
한편 이정현은 만학도가 됐다. 이정현은 "대학에서 연출을 전공했다"며 "20대 시절부터 영화감독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는데 아이를 출산하고 작품 끝나자마자 대학원에 들어갔다"고 했다. 이어 "조금 더 체계적으로 공부를 하고 싶었고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다니게됐다"며 "거의 20년 만에 대학원을 다니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정현은 열심히 수업을 듣다가도 공강 시간이 되자 집으로 가 요리를 해 딸 밥을 챙겼다. 이정현은 "학교가 집 근처에 있다"고 했다.
이때 서아를 봐주고 있는 시어머니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정현은 "집 근처에 살고 계신데 학교를 가거나 그럴 때 시어머니가 서아를 봐주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정현은 공강 2시간 동안 시어머니와 서아를 위해 두부 비지찌개, 두부 샌드, 초간단 단호박빵 등을 만들었다. 요리를 마친 이정현은 다시 학교로 가 공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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