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애리자가 지극한 효심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가수 강애리자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강애리자는 7남매의 어릴 적 사진을 보여주며 순서를 맞춰보라고 했다. 이어 “엄마 자꾸만 기억 잊어버리면 안돼”라고 말했다.

강애리자는 “아버지가 이름을 안 부르고 벨을 누르셨다. 한 번 누르면 1번, 세 번 누르면 3번”이라며 “지금도 조카들이 오면 ‘저는 2-2입니다’라고 한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강애리자는 뇌를 자극하는 손가락 체조를 알려줬고, 영상을 보며 “거동이 많이 불편하셔서 노인 유치원을 못 간다”라며 자신이 집에 함께 있을 때는 놀아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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