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 빽가, 이현이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빽현의 소신 발언' 코너로 꾸며져 빽가와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지난 19일 있었던 축구 아시안게임 얘기를 꺼냈다. 박명수는 9:0의 결과를 언급하며 "쿠웨이트 이기고도 미안했다. 전반은 보다가 후반엔 골 넣을 때만 봤다"고 밝혔다. 이현이 역시 "축구인으로서 축구를 엄청 본다. 필기까지 해 가며 배운다"고 말했다.

빽가는 일주일 간 키르기스스탄에 캠핑 휴가를 다녀왔다고 전하며 "올해 많이 불러줘서 쉴 수가 없었다. 3달 전부터 회사에 말해 다녀왔다. 4000M에 올라가서 오로라를 봤는데 하늘이 아닌 지평선에 있어서 달이 없어도 별빛에 다 보이더라"며 "다시 방송하기 싫어질 만큼 (좋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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