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미선이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박하나에 안타까워했다.
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박미선이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어린 박하나에 안타까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5살 박하나가 우울증에 빠져 육체적 고통으로 마음의 고통을 잊으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조영은은 "청소년기 우울증이 위험하다"라며 걱정했다. 박미선은 "우울증이 감기처럼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냥 병처럼 오는 거라고 하더라"라며 안타까워했다.
18살이 된 박하나는 엄마와 입시 갈등을 겪었다. 원치 않았던 대학 생활에 우울증에 빠지기 싫었던 박하나는 홀덤펍에서 알바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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