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금쪽상담소' 캡처
채널A '금쪽상담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혜연이 가족들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10일 방송된 채널A '금쪽상담소'에서는 김혜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연은 "가족들이 나를 돈 나오는 ATM으로 아는 것 같다"며 "돈 버는 기계가 된 것 같아 서러움에 혼자 울기도 했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김혜연은 "사실 아이들의 학비가 만만치 않다"며 "1년에 1억 이상인 것 같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혜연은 "학비가 만만치 않으니 무대에 설 수 밖에 없고 가족들을 위해 일한건데 아이들은 내가 바빠서 입학식을 못가고 그런것에 대해 빈자리를 느꼈다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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