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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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신(神)인 디바 ‘골든걸스’의 첫 데뷔 쇼케이스 무대가 공개되는 가운데 첫 데뷔 쇼케이스를 맞은 ‘골든걸스’의 속마음이 공개돼 감동을 자아낸다.

KBS2 예능 ‘골든걸스’(연출 양혁/작가 최문경)는 박진영 프로듀서를 필두로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로 이뤄진 155년 경력의 국내 최고의 神급 보컬리스트의 신(神)인 디바 데뷔 프로젝트.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5%를 기록하며 올해 KBS 금요일 동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주 공개된 ‘골든걸스’의 ‘굿바이 베이비(Good-bye Baby)’는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2위, 조회수 126만 뷰를 기록하며 인기 고공 행진을 달리고 있다.

오늘(1일) 방송되는 ‘골든걸스’ 5회에서 ‘골든걸스’ 첫 데뷔 쇼케이스를 위한 멤버들의 뜨거운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이 그려지는 가운데 화려한 쇼케이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3주의 연습 기간을 마치고 ‘골든걸스’는 언론, 미디어와 함께 약 400명의 팬들이 모인 쇼케이스 무대를 선보인다. ‘골든걸스’로서 첫 데뷔 쇼케이스에 인순이는 “44년만에 걸그룹으로 재 컴백했다. 기분 이상해”라고 말한데 이어 이은미는 “특별한 문을 여는 날이다. 설레임 가득하다”는 소감을 밝힌다, 신효범은 “좋은 가사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담아 가셨으면 좋겠다”라는 말로 첫 데뷔 쇼케이스의 설레임을 전한다. 특히 박미경은 ‘골든걸스’를 보기 위해 아침 9시부터 기다리고 있다는 팬들의 소식에 고마움의 눈물을 훔친다고.

박진영의 오프닝과 함께 시작된 ‘골든걸스’ 첫 데뷔 쇼케이스. 긴장된 모습 속에 그간의 열정과 노력을 모조리 쏟아내며 완벽하게 성료된 쇼케이스 무대에 ‘골든걸스’는 저마다의 기쁨과 벅찬 마음을 뜨거운 포옹으로 함께 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선보여 내 감동을 선사한다는 후문.

그러나 평소 매콤한 입담과 팀내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던 신효범이 어느새 눈물을 흘려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효점은 “합숙을 하며 무대에 같이 선다는 게 참 기쁜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라며 “60이 넘기 전에 ‘골든걸스’를 만나 행복하다”라고 말하며 벅차오르는 감정 속에 눈물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골든걸스’ 감동의 첫 데뷔 쇼케이스 무대가 담긴 본 방송에 관심이 주목된다.

한편 ‘골든걸스’의 첫 데뷔곡 ‘One Last Time’은 오늘(1일) 오후 6시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동시에 공개된다 이 같은 뜨거운 기세를 몰아 오후 6시 10분에는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첫 데뷔 무대를 가지며, 이후 밤 10시에는 첫 데뷔 쇼케이스 무대가 담긴 ‘골든걸스’ 5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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