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콩콩팥팥' 방송캡쳐
tvN '콩콩팥팥'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우빈이 오랜만에 보는 화원에 감탄사를 터트렸다.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에서는 김우빈이 오랜만에 보는 화원에 감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난 주 촬영으로 오지 못했던 김우빈이 잘자란 작물들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어 보이는 화원에 "저거 색깔 진짜 예쁘다. 보라색 이거 이렇게 컸었나요? 이거 분홍색 진짜 예쁘다. 진짜 너무 예쁘다"라며 연신 감탄사를 터트렸다. 이광수는 "저번 주에 왔을 때만해도 이런 색은 아니었어"라고 덧붙였다.

김우빈은 "형 이렇게 만져봐요. 되게 부드러워"라며 화원을 떠나지 못했고, 그런 김우빈의 사진을 찍던 김기방은 "누가 꽃이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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