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수미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아버지를 언급하는 김수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와 이계인이 정미소를 찾았다. 김수미는 갓 도정된 쌀을 맛보며 "이 맛에 농사짓는구나 싶다"며 "마치 내가 농사지은 기분이다"고 했다. 이어 "어릴 때 아버지와 함께 정미소를 갔다"며 "기계가 돌아가면서 피대가 돌아가면서 쌀이 나오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이어 김수미는 "사실 어제 제 생일이었는데 아버지가보고 싶어서 울었다"며 "여기 오니까 또 아버지가 생각난다"고 하며 그리워 했다. 그러면서 "나이가 들어도 부모님은 늘 그리워하게 되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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