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라이징 배우 이정하가 조인성, 한효주에게 영상편지를 쓴다.
12월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어메이징 라이징 스타 배우 이정하가 스페셜MC로 출격한다. 이정하는 2023년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서 부모에게 물려받은 비행 능력과 초인적인 오감을 지닌 주인공 ‘봉석’ 역을 맡았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 스페셜MC로 등장한 이정하는 다소 긴장한 듯 떨리는 목소리로 첫 인사를 하며 특유의 순수한 미소를 보였다. 이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이정하의 한 마디 한 마디에 “귀엽다”라며 숨 쉬듯 감탄했다. 이어 편셰프 진서연과 이정하의 반전 인연도 깜짝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진서연이 “제 친한 친구의 아들”이라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이정하는 ‘무빙’에서 부모님으로 등장한 조인성, 한효주에게 즉석 영상편지도 남겼다. “엄마, 아빠에게 인사 한마디 해 달라”는 MC 붐의 말에 이정하는 “엄마, 아빠! 저 ‘편스토랑’ 나왔어요. 아들 열심히 하고 갈게요. 여기서도 많이 먹겠습니다”라고 의지를 다져 웃음을 안겼다.
이와 함께 이정하의 맛잘알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이정하는 ‘무빙’ 봉석이 캐릭터를 위해 체중을 30kg이나 증량했다고. 이정하는 “저 진짜 잘 먹어요”라며 체중 증량하는 시기가 행복했다고 고백하면서도 특유의 눈웃음을 보여줬다.
한편 배우 이정하의 스페셜MC 활약은 12월 8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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