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적을 부탁해 : 티처스' 한혜진이 영어실력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 티처스'(이하 티처스) 9회에서 MC 한혜진은 조정식 강사에게 성인 영어 공부에 대한 조언을 구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남편인 전 축구스타 기성용을 따라 영국 생활을 한 바 있는 MC 한혜진은 "지금 제 영어 실력이 초급인데, 내년에는 중급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조정식 강사에게 "성인들은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해야 하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조정식 강사는 뜻밖의 ‘성인 영어 공부 꿀팁’을 방출했다. 모두가 의아해 했던 ‘1타 강사표’ 성인 영어 공부법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성적의 벽에 부딪혀 한계를 헤매는 청소년부터, 성인들까지 끌어안은 두 1타 강사의 공부 꿀팁은 31일 오후 7시 50분 '티처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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