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축구 선수 설영우가 출연해 눈길을 끈다.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설영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설영우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금메달로 인해 군면제를 받은 설영우는 "사실 제가 아시안게임 참가 전에 12월 4일에 입대 예정이었다"며 "게다가 저와 같이 입대를 하는 동기들은 이미 입대를 한 상태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믿기지가 않았다"며 "영광스럽다고 생각했다"고 당시 심경에 대해 말했다. 그런가하면 설영우는 '울산 박형식'이라는 별명이 있다며 부끄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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