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캡처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반전 매력 요르단 패밀리가 등장했다.

5일 방송된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요르단 패밀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요르단에 사는 가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남편 지아도, 아내 신은실, 그리고 8개월 아들 레오나드로로 이뤄진 가족이었다.

남편 지아도는 IT계통에서 일하고 있었다. IT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남편이지만 지아도는 피아노 실력도 뛰어났고 광란의 DJ를 겸하고 있기도 했다.

지아도가 같은 헤드셋을 끼고 컴퓨터로 IT 계통 일을 할 때와 DJ 일을 할 때가 공개되자 이를 본 송진우는 "두 남편과 사는 기분일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이혜원에게도 과거 테리우스와 같은 외모를 가졌던 안정환과 지금의 안정환을 언급하며 두 남편과 사는 기분일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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