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허영만, 임채무가 손주들과 두리랜드에 방문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지난 화에 이어 임채무와 허영만이 손자들을 데리고 양주의 밥상을 경험하기 위해 떠났다.
허영만, 임채무가 손주들을 데리고 두리랜드로 향했다. 두리랜드는 임채무가 서울 근교에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없는 것이 속상해 1990년 만든 곳으로, 150억 원 빚을 지면서까지 사수해온 장소다. 두 사람의 손주들은 두리랜드에 있는 놀이기구를 타며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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