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경제에 관심을 보였다.
26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전설의 고수'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경제 유튜버 슈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명수는 "우리나라 경제를 알려면 세계 경제를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권이 바뀌면 상황이 뒤바뀔 수 있다.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서도 우리나라 정책이 바뀔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야"라며 웃었다.
가상화폐에 대해서는 "나는 귀가 얇아 샀을 것이다. (과거) 그때 누가 사라고 했으면 샀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위치를 언급하며 "전쟁은 나지 않는다. 날 수가 없다. 같이 죽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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