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마피아로 지목 받은 문세윤은 시민이었다.

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마피아로 지목된 문세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피아 게임으로 진행된 가운데 LA갈비와 가자미 미역국이 달린 이승윤의 '누구누구누구' 노래 받아쓰기가 시작됐다. 이날은 300회 특집으로 받쓰 뿐 아니라 마피아까지 알아맞춰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 가운데 한해가 받쓰에 나섰고 결국 실패했다. 이에 햇님은 맛있게 미역국과 LA갈비를 먹었지만 다들 마피아 지목에 정신이 팔려있었다. 모두 투표를 통해 마피아를 지목해야할 상황에 처했고 멤버들은 과반수가 문세윤을 지목했다. 하지만 문세윤은 선량한 시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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