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세븐틴을 극찬했다.
9일 오전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검색N차트' 코너에 전민기 팀장이 출연해 함께했다.
이날 박명수는 설특집 '5일간의 음악여행' 네 번째곡으로 세븐틴의 '손오공'을 택했다. 박명수는 "버논하고 디에잇이 절 너무 좋아해주고 잘 따르고 너무 예쁘다. 또 세계적으로 잘된 노래라 알아야 한다"며 극찬했다.
이어 "버논은 아들 같다. 그런 아들 뒀으면 얼마나 좋겠나. 버논 아버지로 태어났어야 했는데. 가만히 있어도 어딜가나 대접받고(부럽다). 아무튼 멋진 멤버들이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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