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레전드 아이돌 리더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H.O.T의 문희준, 젝스키스 은지원, god의 박준형 등 레전드 아이돌 리더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H.O.T의 문희준, 젝스키스 은지원, god의 박준형 등 레전드 아이돌 리더들이 등장해 환호를 받았다. 세 팀 모두 90년대~2000대 초 10대 소녀들의 우상이었던 아이돌 그룹의 리더들이다.
세 사람이 같이 있는 것을 본 탁재훈은 이상민을 가르켜 룰라, 문희준은 H.O.T, 은지원은 젝스키스, 박준형은 god, 자신은 컨츄리 꼬꼬라면서 가만히 있던 김준호와 임원희에게 "너희는 뭐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두 사람은 벙찐 표정으로 "아무것도 아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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