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지환이 박시영을 유혹했다.
12일 Mnet '커플팰리스' 7화에서는 김지환이 박시영에게 저돌적으로 어필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환은 박시영에게 저돌적으로 다가갔다. 김지환은 박시영에게 "키스 잘 하냐"며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그는 박시영의 손을 잡았다. 박시영은 거부하지 않았고, 흔들렸다.
김지환은 박시영에게 "밤에 몰래 나갈래? 나 투폰이거든"이라며 계속해서 직접적인 표현을 건넸다. 박시영은 싫지 않은 듯 "너 미쳤다 진짜"라며 웃음을 지었다.
송재형은 "스킨십 볼 때 마음이 아팠다. 대화하는 건 괜찮은데 스킨십은 아닌 것 같다"며 김지환과 박시영의 스킨십을 언급했다. 박시영은 "민망해할까봐 손을 못 뿌리쳤다"며 "내 마음 알잖냐"고 했다. 그러나 다시 김지환과 대화하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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