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대호가 신혼집 로망을 언급했다.
27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3층 스튜디오에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홈즈' 5주년 기자 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박나래, 양세형, 장동민, 김숙, 양세찬, 김대호, 주우재, 정다히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대호는 신혼집 로망에 대해 묻자 "저도 만약에 결혼을 하게 된다면 '홈즈'에 의뢰할 의사가 있다"고 했다.
이에 장동민이 "실제 친척은 외가만 250명이라고 한다"고 장난을 치자, 김대호는 "의뢰조건으로 저희집을 친척들이 절대 접근할 수 없는 곳으로 하겠다. 단둘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곳으로 의뢰하겠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MBC '구해줘!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 그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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