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신양이 요리를 시작했다.
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박신양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양은 10년 전 부터 작가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작업실을 공개했다. 박신양의 작업실에는 각종 미술작품이 즐비해 했었다.
이때 작업실에서 눈에 띄는 것이 있었다. 바로 신선한 음식 재료들이었다. 이에 박신양은 "여기는 원래 작업실인데 오늘은 귀한 손님들이 오시기 때문에 특별히 오늘만 여기서 제가 할 줄 아는 거 다 동원해서 해본다"며 "근데 요리 해본지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는데 친구들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 했다.
홍합을 손질하던 박신양은 '뮬'이라는 요리를 하겠다면서 "프랑스 니스에 가서 돌아다니다 배가 고파 레스토랑에 들어갔는데 거기서 호기심에 시켜 먹어봤을 때 너무 맛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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