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지춘희가 뉴 보스로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숙은 “큰 설명이 필요 없는 분이다. 40년 넘게 최정상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1세대 디자이너답게 수상경력도 어마어마하다”라고 뉴보스 지춘희를 소개했다.

지춘희는 2001년 국무총리 표창, 2018년 한국 패션협회 공로상, 2020년 서울컬렉션 올해의 명예 디자이너, 2023년 대한민국패션대상 대통령 표창까지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했다.

김소연 대표는 “제가 나름 패션쇼로만 30년 정도를 했는데 선생님 옷처럼 디테일이 훌륭한 옷은 본적이 없다. 진짜 실 하나까지도 선생님이 만드신다”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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