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 캡처
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뒤 팀이 뒤따라 오자 김국진이 작전 회의를 열자고 했다.

14일 방송된 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에서는 작전회의를 하게 된 김국진, 전현무, 문정현, 권은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국진은 작전 회의를 열어 "지금 급속도로 늘고 있다"며 "홀 마다 느는 사람 처음 봤잖냐"고 했다. 이어 김국진은 "뭐 이렇게 18홀 치려면은 못친다"고 했다.

그러면서 해결책은 저녁 내기 팀 대항전을 열어야 된다고 했다. 이에 권은비는 "선생님들과 팀을 한다는 것 자체가 좋다"고 했다. 김국진은 "진도 빼주는 두 분이 필요하긴 하다"고 했고 김국진은 교대로 치는 것이라 했다.

또 전현무는 포썸이 뭐냐고 물어봤고 문정현은 포썸에 대해 두 플레이어가 한 팀으로 한 개의 공을 번갈아 치며 다른 팀과 경기하는 방식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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