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카리나가 자신감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KBS2TV '싱크로유'에서는 자신감을 보이는 카리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이적, 이용진, 육성재, 호시, 카리나는 목소리만 듣고 진짜 가수를 찾아 나서야 했다. 진짜 가수 외에 다른 목소리는 AI였다.
특히 카리나는 자신감을 보이며 "저희 에스파가 AI 콘셉트의 그룹이기도 하지 않냐"며 "그래서 오늘 전 좀 자신이 있는 편이다"고 했다.
이어 카리나는 "제가 또 엄청 F 성향이 강한 사람이다"며 "그런데 AI는 감정이 없을 테니까 듣고 제가 잘 찾아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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